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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산업 핵심 경쟁력은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반도체'

 모빌리티 산업 핵심 경쟁력은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반도체'

28일 퓨처 모빌리티 산학연 기술교류회 개최 정부와 산업계, 대학과 연구소가 한데 모여 미래 성장 동력인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글로벌 주도권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와 함께 글로벌 패권을 쥐기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력 등이 거론됐다.

(왼쪽부터) 나승식 한국 자동차 연구원 원장,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조성환 한국자율주행 산업 협회 회장. (사진 = 한국 자동차 연구원) 카이스트(KAIST)는 28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에서 한국자율주행 산업 협회(KAAMI), 한국 자동차 연구원(KATECH)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3 퓨처 모빌리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장들을 비롯해 양향자 국회의원, 서길원 산업통상자원부 미래 자동차 산업과장 등 주요 정부 및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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