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이나 요리를 위주로 포스팅 하고 있지만, 기혼인만큼 임신.출산에 대한 이슈도 인생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일상에 영향이 너무 많아서 적어보는 일기. 베이킹도 요리도 체력이 부족해 잘 못하고 있는지라..작년부터 난임으로 겪어본 여러가지 일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 그 예전 20대 중반 때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갔을 시절. 10시간 넘는 비행에 지쳐있을 때 쯤..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와 착륙 직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다. 독일로 출장을 가던분이셨고 뭐랄까 인상도 좋으셨고 이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는 분이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고 어쩌다 보니 부인과 임신을 위해 노력하는데 잘 되지..........
첫번째 난임일기_자연임신 시도/ 난임병원 첫 입성/노원 메디아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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