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어수업을 네이버로 12시에 예약했다. 주말에는 10~11시, 12~1시, 3~4시 수업이 있다.
탕정역에서 걸어가는데 힘들다고 징징징 건물이 보인다. 이곳이 수쉐프 카페다.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알게 된 곳이다.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이마트(아산, 쌍용, 서북) 문화센터에서 수업을 한다.
입구에 바로 키오스크가 있다. 4살부터 성인까지 영어 요리수업 참여가 가능하다. 네이버로 예약했지만 결제는 현장에서 한다.
이곳이 수업을 받는 곳이다. 쿠킹클래스가 있는 내부는 이런 구조다.
천장이 오픈되어 있어서 아이와 선생님이 영어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다. 일반 카페로 보이지만 영어수업도 하는 데다가, 공식적으로 특수아동까지도 케어가 가능한 선생님이다.
책도 있고, 장난감도 있어서 수업 전에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가 처음에는 수업 참여를 안 하려고 해서, 12시 20분쯤 되어서야 수업이 시작되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밖에서 들린다. 영어키즈카페...
원문 링크 : 탕정 어린이 영어요리 카페 수쉐프 쿠킹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