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일 (50일째) 꼭 이 자세로 잘자더라. 등에 센서달려서 등이 지표면에 닿는 순간 눈떠버림 2021년 7월 2일 (51일째) 대학병원가는 날 왼쪽청력이 안좋다. 2021년 7월 2일 (51일째) 안전벨트에 발꾸락을 올려놓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2021년 7월 2일 (51일째) 2021년 7월 2일 (51일째) 우측귀는 정상반응인데 왼쪽이 또 기능이 좋지 않다고 뜬다.
귀지같은 것도 검사에 영향 미칠 수 있다고 하고 재워서 하는 검사가 더 중요하다고 함. 볼꼬집~ 꼬집 꼬집~ 2021년 7월 3일 (52일째) 2021년 7월 3일 (52일째) 2021년 7월 3일 (52일째) 2021년 7월 3일 (52일째) 2021년 7월 3일 (52일째) 간사한 표정이야 2021년 7월 3일 (52일째) 2021년 7월 3일 (52일째) 깨구락지 씻기니까 좋아하는 모습 아이 조아라 목욕컷 2021년 7월 5일 (54일째) 신나다 멍때리기 2021년 7월 7일 (56일째) 아기띠는...
원문 링크 : 육아 50~5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