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난임병원 졸업을 했다! 이런 날이 올까?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그냥 일정에 맞춰 세화를 출석체크 하듯 드나들다보니 나에에도 정말 이런 순간이 오는구나 싶어서 하루종일 마음이 몽글몽글 타이유 주사를 매일 맞아야 했기에 정말 매일매일 들렀다. 그러다보니 세화가 너무 익숙해졌고 내 하루 루틴에 꼭 들어있는 일과였다.
그런 세화병원을 이제 졸업하다니.. 감사하다 세화병원에서의 타임라인 그동안의 세화에서의 시험관 타임라인 포스팅.
혹시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 간략하게 몇가지만 진행 순서대로 가져와봤다. 나팔관조영술, 균검사, 자궁내시경 검사 [난임검사 #2] 2번째 방문 : 가임력검사 (2차_균검사, 자궁내시경,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 후기,부작용 너무 늦어진 후기이지만 기억을 되살려본다ㅎㅎ 진짜 너무 공포의 후기를 많이 읽어서 진짜 피하고 싶지만 ... m.blog.naver.com 시험관 1차 과배란 시작 [시험관:1차 #1] 시험관 시작 첫날: 초음파, 고날에프, 아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