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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이제는 할 만해진 200일의 육아, 세 번째 육아일기

 [육아일기] 이제는 할 만해진 200일의 육아, 세 번째 육아일기

50일 간격으로 성장일기를 써야지 했는데, 어느새 100일이나 지나버렸다. 150일은 건너뛰고 200일에 쓰는 세 번째 육아일기. 이제는 외출하는 게 일상이 되어 행복한 E의 엄마 뜽희 블로그 쓰려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다음번엔 이때의 기록을 보며 또 추억하겠지..ㅎㅎ 1. 키/몸무게 200일이 된 지금 68cm, 8.2kg 보통의 아이들은 100일 때까지 태어난 몸무게의 2배, 돌까지 3배가 된다고 한다.

우리 윤아는 좀 빠르게 찌고 있는 거 같다 ㅋㅋㅋ 곧 3배가 되겠는걸여....? 2차 영유아검진 결과, 키와몸무게는 상위 85% 이상 머리둘레는 상위 29%라고 한다.

너는 머리는 작고, 키는 큰 아주 이상적인 아이구나 ㅎㅎ 2. 수유량/이유식의 시작 ① 수유량 이제는 혼자 젖병을 잡을 수 있는 힘이 생긴 윤아 혼자 쥐고 먹는 게 익숙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제 먹을 때가 되면 젖병을 쥐려고 한다.

요즘은 분태기가 왔는지 수유량이 많지가 않다. 언제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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