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니에르는 프랑스식 가자미버터구이입니다. 솔(sole)은 가자미를 뜻하죠.
밀가루 옷을 살짝 입힌 가자미를 버터에 촉촉하게 구워 레몬버터소스를 뿌려 먹는 요리인데요, 한국식 가자미 구이 보다 식감이 촉촉하면서 버터와 레몬의 풍미가 확 느껴지는 요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자미구이는 사실 평범할 수 있지만 버터와 레몬을 첨가해서 조금 더 특별하게 드셔보세요.
홈파티 요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솔뫼니에르만 따로 먹으면 느끼할 수 있으니 화이트와인이나 다른 요리를 함께 곁들이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토마토팍시를 함께 만들어 먹었는데, 요건 바로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 줄리 앤 줄리아 줄리앤줄리아는 따뜻한 요리 영화예요. 제게 프랑스 요리의 매력을 알려 준 영화이기도 하죠 메릴 스트립이 연기하는 줄리아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람!
오늘은 영화 초반에 나오는 솔 뫼니에르, 프랑스식 가자미 버터 구이를 해보았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가자미 매력에 빠져보세요 :) 솔 뫼니에르 레시피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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