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번의 새 저서 <위대한 시크릿>을 읽고 나서 뭔가 알듯 말듯한 느낌을 받았었는데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잊고 있는 뭔가 좀더 영혼적인 존재랄까 그러한 고귀함이 우리 인간들에게 내재돼 있다는 것은 이해하게 됐답니다. 하지만,,, 뭔가 여기서 그 영적 존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은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없어서 답답하던 차였는데, 우연히 새 책 <영혼들의 여행>을 알게 되었답니다.
론다 번이 구체적으로 말해주지 않았던 그 영적 존재에 대해 저자인 마이클 뉴턴은 너무나 구체적이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답니다. 영혼들의 여행은 관련 시리즈로 4권의 책이 있는데, 저는 목차를 보고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듯한 책으로 골라서 읽었답니다.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오랜 세월동안 최면을 통해 정신 치유를 하던 저자 마이클 뉴턴은 최면 과정을 통해 인간의 생에 담긴 비밀을 조금씩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느 한 개인의 공상에서 나온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