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 심판 11차이자 마지막 변론기일은 25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
국회가 尹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이후 73일만,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는 85일 만임. 2. 이날 변론의 마지막 순서로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 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시간제한 없는 최후 진술이 진행. 3.
정 위원장은 최후진술서에 피청구인 윤 대통령이 왜 파면돼야 하는지 윤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지금까지 어떻게 주장했는지 민주주의와 헌법의 적인 계엄 내란 사태를 어떻게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야 할지 등을 담은 진술을 10시간에 걸쳐 준비했고, 이어 국민의 목소리를 담겠다며 지난 주말 SNS에서 댓글을 요청하기도. 출처 동아일보 4.
尹도 구치소에서 육필로 최후 진술서를 직접 준비했다고 알려짐. 주말에 이어 전날까지 대리인단과 접견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막바지 변론 전략을 논의, 비상계엄 이후 국정 혼란에 대한 유감 표명과 국민 통합 메시지가 담길 것이라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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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혁헌법재판관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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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8인중6인이상탄핵인용해야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