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란 우두머리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 직무정지의 파면 선고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탄원서가 헌법재판소에 전달됨.
지난달 30일 오전 9시에 시작된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이하 탄원 캠페인)은 당당히 목표치를 채워서 헌재에 제출했다고. 2.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등 8개 정당이 함께 진행한 캠페인. ...역시 당연하고 자연스럽게도 개혁신당은 없군.
출처 탄원 캠페인 구글 폼 일부 3. 2일 기자회견에서 비상행동 공동의장인 하원오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은 "오늘 72시간 만에 100만 명의 하늘이 뜻을 모았다. 즉각 파면은 천명"이라며 "헌재는 부디 천명을 거스르지 않길 바란다.
헌재가 천명을 거부하고 내란 공범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일침. 4. 탄원에 참여한 100만 명의 시민들은 "헌재는 이제라도 윤석열과 내란일당의 명백한 헌법위반과 헌법 파괴 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