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시간 폭행 끝에 숨진 부산 17세 소년 1) 지난 2025년 1월 4일 새벽 2시 30분경,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17세 윤여준(가명) 군이 긴급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온몸에 심한 멍과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됨. 그는 7시간에 걸친 폭행과 가혹행위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결국 외상성 쇼크로 사망. 2) 급박한 신고는 어머니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우리 아들 제발 숨만 쉬게 해달라, 병원 좀 데려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짐.
아이의 몸 곳곳에는 단단한 도구와 날카로운 물체에 의한 상처 자국이 선명했다는데... 3) 이 충격적인 사건의 범인은 다름 아닌 친모였다는데??? 친모가 7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가한 폭행과 학대가 치명적인 결과로....이 무슨....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알고보니 극심한 학대, 3년이나 지속? 윤 군은 3년에 걸쳐 친모로부터 상습적인 학대와 가혹행위를 당해온 것으로 드러남.
주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