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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천국.

 양아치 천국.

하 오늘 진짜 속상하네요. 저도 공인중개사 시험보고 중개업하고 있는지가 벌써 햇수로 9년.

내년에 10년차네요. 아 근데 왜 이렇게 동종업계 양아치들이 이리 많노.

사기꾼들은 또 왜이리 많노. ㅠㅠ 그러니 진짜 저같은 정말 평범한 선의의 공인중개사들이 욕먹고 똑같은 것들 취급당하고 싸잡아서 욕먹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진짜 양심적이고, 손님 위해줄 줄 알고, 손님일 같이 걱정하고, 해결방안 생각해주고, 솔직하고 인간적으로도 괜찮은 사람들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꼭 몇몇 소수의 몇몇들이 물을 흐리네.

하...................... 뭣같은 부동산이 같은 일 하는 사람들 등쳐먹고 힘들게 하고 지 사리사욕만 챙기고 손님들 등쳐먹고. ................

오늘 다른 부동산에서 반사기(?)당하고 저한테 오신 손님 이런저런 얘기 듣다가 감정이입되서 빡치고 매도 갑질에 매수 갑질에 속상해서 우는 친한 부동산 실장님 얘기 듣다가 감정이입되서 빡치고 바빠죽겠는데 지금 이런데...

원문 링크 : 양아치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