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중대재해 사례를 포스팅한 이후 4개월만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베임 사고가 6.3.
발생했따. 전남 장성군 00공원 승용예초기 전도 칼날 베임 사고는 2024.6.3.
월요일 11:50경 전남 장성군 00공원 풀베기 작업 중 승용예초기에 타고 언덕길을 내려오던 재해자가 예초기가 전도되며 예초기 칼날에 베여 사망한 사고이다. 참 어처구니 없는 사고이다.
승용차와 비교하면 승용차가 전도되며 2차 사고가 발생하였다는 것이 아닌가? 승용차가 전도된다는 것은 자동차 경주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아닌가?
로 5.21.포스팅한 끼임사고도 그런데 탑승식 예초기는 - 승용차에 비해 크기가 작다. 다시 말하면 에초기의 바퀴 간격이 좁고, 차체의 무게도 300kg 내외로 그리 무겁지 않다. - 경사지에서 가속도가 붙은 탑승자의 넘어짐을 잡아줄 만한 무게가 아니다.
전도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경사지 이동시 미리 속도를 줄이거나 천천히 이동하여야 한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재해자가 승용예초...
#
00공원승용예초기전도칼날베임사고
#
승용예초기전도칼날베임사고
#
장성군00공원승용예초기전도칼날베임사고
#
전남00공원승용예초기전도칼날베임사고
#
전남장성군00공원승용예초기전도칼날베임사고
원문 링크 : 전남 장성군 00공원 승용예초기 전도 칼날 베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