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00항 부두 화물선에 승선하다가 바다로 추락 어제 포스팅에 이어 사다리 사고로는 두 번째 추락사고다. 지난 2.5.
월요일, 첫 포스팅 이후 한 달만에 12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2건은 내일 이후 포스팅한다.) 삼 일에 한 번 꼴이다.
왜 이렇게 자주 추락사고가 발생할까? 오늘[2.28.
(수)] 사고는 - 군산 00항 부두에서 수출입 화물 검량을 위해 화물선에 승선 중이던 재해자가 육상과 선박 사이를 승하강 할 수 있는 작업자의 이동통로가 되는 현문(승선)사다리와 함께 바다로 추락한 사고다. - 화물선의 화물 검량 작업 매일 반복하는 작업이 아닌가? 그런데 왜???
안전하게 걸치기만 하면 되는데, - 현문사다리 자체가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 무엇이 그리 급해서~~ 사다리와 함께 바다로 추락~~~ 참으로 황망하기 그지없다. 다르게 설명할 방법이 없다.
방심, 소홀 말고는 ~~ 사고는 언제나 방심이 가장 큰 원인임을 사례로써 일깨워 준 사고다. 하리버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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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군산 00항 화물선 승선 중 바다로 추락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