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으로 신도림라마다호텔 결혼식에 갔습니다! 라마다호텔웨딩 교통 및 로비 버스를 이용한 저는 예식장까지 걸어가기 쉬웠는데, 전철을 이용한 다른 친구는 역에서 예식장까지 멀어서 추웠다고 했어요. (12월) 역에서 라마다호텔까지 길이 평지라서 날이 좋은 봄이나 가을에는 걷기 좋을 것 같지만, 춥거나 더우면 약간 힘들 것 같아요ㅠ 호텔 입구 라마다신도림호텔 1층은 집에 가는 하객 + 새로 온 하객으로 붐볐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파티에 온 것 같아서 좋았어요.
사람이 북적이니 오히려 잔치에 온 느낌 뿜뿜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매우 금방 와서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초대된 예식은 14층에서 진행됐고, 로비 자체는 작지만 야외 공간이 있어서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구석에서 웰컴드링크도 줬는데 달콤하고 맛나요. 다만 여기 14층의 단점은..
하객 화장실이 너무너무 좁습니다. 이게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구조인데 좁아서 거울을 보거나 가방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가 전혀 없어요.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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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텔웨딩: 신도림라마다 호텔 웨딩 뷔페, 교통 하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