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역에서 기차를 타야 하는 어느 날 너무 빨리 준비해서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습니다. 아침이라 쌀쌀하고 배도 고픈데 제천역 대합실에서 1시간을 보낼 자신이 없기 때문에 역 바로 앞에 있는 '리메인 커피'에 들어갔어요.
카페 외부 제천역 주차장 맞은편에 파란색 간판을 찾으시면 됩니다. 하늘하늘한 커튼 인테리어로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카페 입구 앞 작은 입간판 덕분에 더욱 아기자기합니다~ 카페 내부 리메인 커피의 장점으로 화장실이 카페 안에 있습니다. 열쇠를 가지고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책도 준비되어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기차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메뉴로는 커피류, 주스, 미숫가루 등등 다양한 음료와, 쿠키, 빵, 크로플 같은 베이커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배가 고프기 때문에 커피와 함께 크로플도 주문해 줍니다. 커피와 크로플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음식이 완성되었고 카운터로 받으러 갔습니다.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초코쿠키를 2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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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천역 크로플<리메인커피>기차 기다리기 좋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