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쓰는 일기 별거없는 사진첩 털며 tmi 기록 오늘자 팬텀싱어 보는 내 표정 = MC 표정 표정 본 순간 너무공감가서 ㅋㅋㅋ 폰으로 찍음 뮤지컬 대거? 떨어져서 아쉬웠다 연극 헝키 부산은 은근히 비싸서 볼까말까 고민중..
충격의 사실 난 저녁먹고 과자도 먹고 야식도 먹고 자기전에 양치하고 잤는데..? 이제 식후에 바로 해야지!
가 아니라 안하고 자야겠다 생각한 ㅋㅋㅋㅋㅋㅋ 목요회식 4시에 퇴근해서 가야공원 오리 조지러갔다가 모두들 조짐당하고 12시 귀가 술만 마실수있다면 즐거운 회식이었을거야 아마도 여즘 먹는 방토 꿀맛이당 마케팅 래퍼런스를 하데스타운으로 들어줌 뮤알못들이라 이게 뮤지컬인지도 몰랐지? 점점 머리가 짧아지는 중..
드디어 시크릿탈색 다 컷트해서 n년만에 파마라는거슬 했다 양중근 반가워서 찌거본 최민철, 임규형님도 볼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예상대로 부산은 정성화님 회차가 더 인기많았다 영화에서 보기도했고.... 난 확고하게 양준모님을 보는게 목적 두달전부터 티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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