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작년부터 나의 서울행은 본진인지 아닌지 아직도 모를 박강현배우의 뮤지컬이 목적이다만. 처음으로 칭찬할수없는 극이 생겨버렸다 강현배우는 너무너무 잘했는데 아니 손승연배우가 못했다는게 아니라 진짜 너무너무 잘하는데 노래만 잘하는 느낌에 음향때문인지 너무 찢어져서..그리고 극중에 웃음터져서 계속 웃음터진채로 연기하는것도 다들 무마해주려하는데도 혼자 계속웃고 그냥 가수였다 너무 노래 잘하는 가수 그정도 락앤롤을 한국이 소화할수 없는걸 이해하고 갔으나 그것도 너무 아쉬웠고 일단 뮤지컬 입문자인 남친이 이거보러 서울오는건 사치라는평과 함께, 보면서 8번 잤다는 후기를 듣고 아주아주 울적한 하루를 보냈다 나도 공감했던바이기에 여즘 피씨할시간이 업서서 폰으로 짧게남기지만 멤피스는 불호..
점심에 먹었던 웨이팅 쩌는 무슨무슨 평냉도 불호.. 마치고 숙소 근처 술집없어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먹은 골뱅이도 불호.
완전 극악의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