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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무셔무셔

 임플란트 무셔무셔

예전부터 말썽이던 6번어금니 브릿지 하려했는데 발치하고보니 은근히 튼튼한 잇몸덕에 임플란트도 가능하다해서 급 임플란트로 변경 7번은 원래 크라운 살리고 5번은 충치치료 후 크라운 텅장..... 너무나 무서운 치과치료비 목요일, 계획하지않은 임플란트 나사를 박고 계획하지않은 금주상태가 되었다 오늘 오후 3시쯤 되니 술이 마시고싶어졌다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소주와의 이별 사망선고와 같은 6주간의 금주 오늘은 팬텀싱어를 보며 어찌어찌 보냈지만 내일은 영화라도 한편 보러가야겠다 뻥뚫린 어금니와 더워진 날씨덕에 어제는 냉면 짜장면 오늘은 김치말이국수 젤라또 밥알이 영 땡기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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