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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북 부산 선예매

 레드북 부산 선예매

??? 뭐 갑자기 오픈하고 표파네?

8시넘어 집에와서 티켓오픈 소식을 이제 보았다 일단 들어가서 2층을 잡았는데 내일 본예매 다시 해보겠다 민경아배우님으로 보고싶은데.. 코로나 걸리셔서 하차하셨나?

암튼 옥안나 펄안나 두분만 오신다 옥주현 배우님의 실력은 믿어의심치않지만 뭔가 박진주님 캐릭터랑 찰떡인듯해서 라울로 만나고싶었던 캐미가 좋다는 송원근 배우님으로 예매했는데 옥주현 김성규 회차도 고민되서 무통장 살짝 걸어둠.. 조연분들도 부산은 뭐 반고정이네 아쉽다만 항상 그렇듯이 와준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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