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파랑길 25일차!! 곧 해파랑길 완주를 앞두고 있는 풀떼기입니다ㅎ 이제 다음 주면 해파랑길을 전부 다 걷게 될 거 같아요.
벌써부터 시원섭섭한 마음이 듭니다ㅠ 이번엔 [해파랑길 6코스], [해파랑길 5코스] 역방향 후기 시작해 볼게요~ 먼저 해파랑길 6코스입니다! 난이도 상급의 등산코스인데요.
지도상으로 봤을 때 산을 3개정도 넘어야 하더라고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초반부터 처음부터 빡센 계단 오르기가 시작됐어요. 태화강이 한눈에 생각보다 일찍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6코스는 태화강 전망대에서부터 시작했기에 태화강과 국가 정원이 한눈에 보입니다.
셀카 셀카도 남겨 봅니다. 아직까진 표정이 살만한 듯 하군요ㅎㅎ 고래전망대 그다음에는 [고래 전망대]에 도착했어요.
이름이 왜 고래 전망대인걸까?했지요.
둘레길 리본이 붙어 있지 않은 오르막길은 과감히 패스 합니다. 고래모양 포지판 해파랑길 안내 지도도 발견했어요.
길 안내 표지판이길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