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즈오카에서 차로 1시간 반~2시간 정도 걸리는 온천 마을이자 멋진 슈젠지 절이 있는 슈젠지 지역에서 가볼만한 맛집 [고민가 카페 아마네 (古民家カフェ あまね)] 후기입니다.
카페 아마네 입구에요. 주차장 뒤쪽으로 에둘러서 가야 해서 다소 찾기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언덕 위에 있는데 주차장을 끼고 오른쪽으로 크게 돌면 나와요! 메뉴판 카페 아마네 메뉴입니다.
카페 겸 식당이어서 간단하게 음료를 마시고 가기에도 좋아보였어요. 입구에는 이렇게 옛 문방구에서 팔았던 것같은 과자와 간식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한국과 모양은 다르지만 옛 간식들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ㅎㅎ 고민가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래된 민가를 식당 겸 카페로 개조해서 사용중이었어요. 실제로 이 건물에 살기도 하시는 듯 저녁에는 주방에 불이 켜지더라구요.
가정집 느낌 낭낭한 코타츠도 보이구요~만화책과 창호지 문으로 둘러쌓여 일본 감성 영화의 한 장면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희는 정원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