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러 올라가는 일기로 쓸거다 오늘도, 왜냐면 지금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 어깨가 끊어질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의식의 흐름으로 쓸거임 근데 지금 다소 좀 시니컬하니까 그렇게 쓸거임 외근하다가 체력적으로 너무 떨어져있어서,,,,,,, ㅋㅋㅋㅋㅋ 흨흨 진짜, 앞으로 거의 살게 될 곳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좀 가고싶긴한데 정을 붙이자 이제 일하다가 내가 병걸리겠음 ㄹㅇ 필살기쓰는중 이 작고 소듕한 생물체들에게서 힐링을 받는중 콩닥거리는 작은 몸들을 안고 있다보면 세상에 이렇게 따듯한게 또 있나 싶어서 위안을 받기도 - ️ 올해 첨본 타로 흠, 다 힘들고 어렵고 안좋은데 유일하게 좋은게 내 멘탈이라 버티면 이겨낼거래서 허허, 하고 웃었다 그래 내가 멘탈이랑 회복력 하나는 좋지 그래도 엄마의 병은 protection 이 나와서 내심 좋았다 (그와중에 나의 올해는 devil 이라고하는데 공감중) 근데 뭐 알고있긴했다 세상사 어느것 하나 쉬운 것 없더라 ㅎ 내 건강도 챙기라고 해서 좀 소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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