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보는데 낡은이 릴스 보고 웃겼음 그치만 나도 낡은이인걸 ㅋㅋㅋㅋㅋㅋ - 낡은이의 일기 - 월외근 비오는 날 택시는 괴롭다 (택시아저씨도 괴롭다.,) 월화수 금 외근 그담주는 월화수목 외근 숙박을 월요일에 못잡아서 오전 6:30분 택시잡구 출발 하면 간신히 9시에 떨어진다 새벽에 나왔는데 실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어 슬픔 그렇게 가게된 안양행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양을 다음날엔 잡음 수원이 안되면 안양이라도 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ㅂㄷ 수원 숙소 협찬은 더이상 받을 데도 없긴함 갑자기 월요일 밤에 잠들려는데 급 날아온 메세지 어쩐지 폰을 확인하고 싶더라니 하트 찍어준 감사관 귀여우시자너 그치만 제발 너그럽게 봐주십쇼 화외근 오늘 진짜 허리 끊어질뻔 중대한 협상을 함 갈음도 하고 미비한것도 해두고 근데 오늘 2명이나 추가 등록됨 ㅠㅠ실시간으로 환자 늘어나는 중.. 저녁엔 안양까지 가서 야근하다가 잠듬..
도와주신 분들 감사콩 진짜 누워있는데 막 눈이 감겨……….. 수외근 그렇...
원문 링크 : 두달간의 여정. D-10 낡은이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