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햄입니닷. 간만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뭘 그릴까 하다가 함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짧게 그려봤어요. 여기저기서 음식을 먹어보며 저희는 맛잘알 점수를 매기고 기록하게 되었는데요.
주로 식당과 카페 등을 리뷰하다가 함께 본 영화나 서로에게 만들어준 음식까지 별점을 매기게 되었습니다 ㅋㅋ (기록에 진심인 인간들..) 처음엔 애플 기본 메모 어플에 적다가 점점 분량이 많아져서 노션으로 옮겨갔어요.
메뉴별 맛, 분위기, 서비스, 한줄평 등 상세하게 적다 보니 이런 기록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지더라구요. 어느 날은 되게 맛없는 식당..?
기대 이하인 곳에서 함께 밥을 먹고 뭔가 사기 당한 듯한 느낌에 약간 분해서 저희끼리 조잘조잘 떠들었어요. 블로그 해볼까?
슬쩍 얘기해보니 곰이가 흔쾌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또한 저의 친한 친구인 지존이 블로그를 운영하며 여러 체험단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런 점이 되게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점도 얘기해주니 곰이가 이...
원문 링크 : 햄이와 곰이가 커플블로그 시작한 이유 - 일단 도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