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이모가 아미가 된 후로 따라서 좋아하다 진짜 아미가 된 우리 작은 딸의 작은 전시관이예요. 한개 씩 모아서 두니 딸아이만의 공간이 되었네요 방문에는 커라단 포스트가 두개씩 붙여두고 책장에 두군데에 이렇게 책을 없애고 전시를 해놨지 뭡니까~ 너무 놀래서 책들은 다 어디갔냐고 물으니 모두 바닥에 두거나 구석구석에 박아두었더군요...책가방도 있고 레모나 통도 있는데 한 곳에 두기에 너무 많았나 봅니다.
오늘은 아미밤?을 사달라고 해서 있는데 뭐 또 사냐고 하니 아미밤이 새로운 것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몰래 휴지심에 커피통을 붙여 만들어서 쓱 내밀었더니 너무 좋아라합니다. 의외의 반응에 순간 당황하였지만 울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엄마 고맙다?하네요...이건 뭔 반응이죠~ 색칠을 하고 예쁘게 꾸며 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미안하게 해서 사주게 할려는 속임수 일까요? 하긴 만들고 보니 커피통하고 휴지심으로 만들었지만 아미밤같이 생겨서 나름 저의 솜씨에 놀래긴 했지만 의외의 반응에 ...
원문 링크 : BTS방탄소년단전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