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케어입니다. 비가오는 날은 부침개인데 오늘은 아이들 간식으로 달고나만들기 도전~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설탕,식소다가 필요하구요. 아이들은 모양을 바늘로 콕콕 찍겠다고 바늘을 달라고 하는데 위험하여 이수씨개를 하나씩 줬답니다.
저도 오랜만에 하는거라 좀 겁이 나긴하지만 옛생각에 신나네요. 예전에는 어릴적에 문구점에서 만들어먹고 했었는데...
요즘아이들은은 그런 추억들이 없어요. 친구들과 화장하는법과 게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아이돌 누구 좋아하는지 공유하고 같고있는 아이템 게임기기들 자랑하고 대화를 보면 맨날 게임이야기만 하는 거 같더라구요.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국자를 하나 망가질것을 예상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것을 고르고 나무젖가락을 하나들고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설탕이 타서 약불에 해야 겠어요.
처음건 버리고 다시 설탕을 세스푼넣고 약불에 천천히 녹여봤습니다. 이번에는 녹지를 않아요.
그래서 조금 더 불을 세게 중간불정도 하니...
원문 링크 : 아이들간식놀이달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