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34입니다. 25년 3월 서울역차병원 첫 진료 후 1차 시험관준비과정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과배란주사 시작과 초음파로 난포 성장과정을 체크하는 병원방문은 보통 3-4번 정도에서 끝나는데 저는 난자채취일정 확정을 위해...무려! 총 5번이나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스르륵 지나갈까도 했지만.. 유독 지난 진료기간 동안 김유신교수님의 따뜻한 위로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기에 2탄으로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다들 손기술은 믿지만 장군님의 차가운 T적 상담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저와 같은 경험담도 참고해보시길 바래요! (일기 형식이라 내용이 길 수 있습니다!
교수님 관련 내용은 컬러로 표시해두었어요.) 서울역차병원 6번째 진료 벌써 여섯번째 병원 방문이자, 시험관 시작 후 네 번째 진료일정이었어요.
이 날은 사람 많다는 첫 월요일 방문이라, 9시 30분 예약이지만 8시에 병원 도착! 도착확인 후 초음파검사!
8시 시작과 함께 대기인원이 한번 쫙 입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