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님들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언제 글을 마지막으로 썼나봤더니 11월 그것도 초에 쓰고 아무것도 안 쓰고 있었던 언니는 이제서야 아, 우리 이웃분들 내 걱정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웃분들 - 이 언니가 이제서야 그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 용서해주십쇼 벌써 2022년도 다 가고 있고 글 업로드 안 한 동안에 내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한 이웃분들도 계실거라는 생각에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쪄봅니다 이 시즌이 아니면 듣지 않는 캐롤과 함께 ㅎㅎ 머라이어 언니에 이어서 캐롤 신흥 강자 아리아나언니의 산타 텔 미와 함께 시작해봅시다! 그럼 시작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 난 진짜 글을 쓰는 텀이 너무 띄엄띄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됨 ㅋㅋ 네덜란드로 온 지도 벌써 1년하고도 7개월이 되었고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온 지도 1년하고도 2개월이 되었음 근데 보니까 네덜란드 관련 이야기는 1도 안 쓰고 있었다는 점 작성자 - 남다른 패턴의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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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ANA] 그렇게 2022년 12월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