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리 이웃님들아 아니 ㅋㅋㅋ 나는 나름 이사해서 씐났다고 개빡친 이야기 써가면서 우리 이웃분들한테 현재 상태를 남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도....내 글을 읽지 않음....ㅡ 시무룩 ㅡ 아니 ㅋㅋㅋㅋ 13일부터 내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이 적어도 몇 백인데 그 중에 내 새글을 읽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니....
혹시 이웃 새글에 내 글이 안 뜨는 건지 ㅡ 토마스한테 말했더니 다들 나 블락하고 뮤트한거냐고 ㅠㅠㅠㅠㅠㅠ ㅡ 며칠 동안 이웃분들로부터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시무룩했다 작성자 ㅡ 다들 날 버렸어 아니 그래도 내가 우리 이웃분들하고 몇 년 간 쌓아온 에정이라는게 있고 서로간의 우정이라는 게 있는데 이렇게까지 다들 한꺼번에 등을 돌릴 수 있는가라고 혼자 우울하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네이버에서 가끔 이런 식으로 내 글 알림을 안 띄워줬던 경험도 왕왕 있어서 혹시 그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이웃분들이 내게 이럴리 없어!
라고 정신승리 하기로 함 ㅡ 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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