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2025. 9.] 제가 20대 무렵에 친구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가면 꼭 먹던 음식이 몇 가지 있는데 (막국수, 수육, 오징어순대 등) 그중 하나가 바로 엄지네 꼬막입니다.
껍질을 깐 꼬막을 엄지네만의 양념으로 무쳐 청양고추와 함께 나오는 그 비주얼 처음 접했을 때의 임팩트가 워낙 강렬했는지 아직도 꼬막 맛집 생각하면 떠오르는게 강릉의 엄지네꼬막입니다. 예전에 비슷한 컨셉인 연안식당이란 체인이 유행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 인기가 오래가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여튼, 제가 좋아하는 꼬막 요리 전문점인 엄지네꼬막집이 방학역에 생겼다는 소문! 안 가볼 수 없겠죠?
ㅎㅎ 벌써 9월에만 두 번의 방문을 할 정도로 여전히 매콤하고 맛있었습니다. 강릉엄지네꼬막집 방학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657 1층 120호 강릉엄지네꼬막집 방학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서울 도봉구 마들로 657 영업시간: 매일 11:00 - 23: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