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 2025]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사실 거창한 목표가 있어서라기보단 먹고, 마시고, 여행도 가고 하는 제 일상의 추억을 글로서 남겨보려 블로그를 시작했었는데요. 블로그를 어느정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추억들이 쌓이기도 하고, 글을 쓰려 그 순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쓰다 보면 또 추억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블로그 글쓰기의 장점이랄까요?) 오늘은 그런 제 일상의 기록들 중 2025년을 추억하며 제가 선정한 재미로 보는 2025년 맛집 편입니다. 1년 동안 주구장창 먹고, 마시면서 어떤 기준으로 선정해볼까 생각했는데, 1.
기존에 여러 번 가본 맛집은 제외, 새롭게 알게 된 가게들 중에서 선정 2. 그중 맛있었던 혹은 기억에 남는, 물론 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도 반영ㅋㅋ 이런 기준으로 12곳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선정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순서대로 딱히 순위가 있는 건 아닙니다^^; 1. 목화반점(탕수육) 충남 아산시 온주길 28-8 천안에서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