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흑삼이야기 우리 아이가 이제 10살. 만으로 9살이네요.
아빠 엄마를 닮아서 감기를 달고 살았지요. 1년에 한 두 번은 입원까지 했어요 저는 5세 이전에는 홍삼, 흑삼 먹이는거 추천하지 않아요. 그래서 5살 생일 때까지 먹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5살때 또 감기로 입원했어요. 그리고 아이 할머니께서 흑삼액을 먹였어요.
맛 없다고 기겁을 하고 색깔이 까만 색이면 먹지를 않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코코아를 주고 그 다음에 코코아에 흑삼을 타서 주었지요.
아빠가 만든 홍삼코코아!!! 대 성공이예요.
아주 잘 먹어요. 이제 코코아의 양을 조금씩 줄이기 시작했어요.
완전히 없애는 데에 6개월 정도 걸렸네요. 그래도 그냥은 안먹고 물에 희석해서 꿀을 더 타서 먹어요.
가끔 그냥 주면서 꿀이 없네...오늘만 먹어봐 해도 먹는걸 보면 그냥도 먹을 것 같은데 이미 꿀 타서 먹는 맛을 알아버려서 어쩔 수가 없네요. 이후로 병원에 갈일이 없어졌네요.
예방주사 맞거나 손에 기부스 하러 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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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늘흑삼이야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