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령에 대해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령하면 또 따라오는게 복신입니다.
백복신이라고도 합니다. 얼마나 신령스러운 약재이길래 복"령"이 있고 거기에 복"신"이 있을까요.?
Chapter 01. 복신이란?
복신은 복령 Poria cocos Wolf (잔나비걸상과 Polyporaceae)의 균핵으로 속에 소나무 뿌리를 감싸고 있는 것입니다. 즉 복령과 크게 다르지 않고 소나무 뿌리가 가운데 있는 것을 복신이라고 합니다.
백복령과 복신은 전반적인 성질이나 효능은 유사하겠지요. 다만 송근, 소나무 뿌리가 같이 들어가니 아주 약간 다른 성질을 지니기는 합니다.
복령은 베어낸 지 여러해 된 소나무뿌리의 기운으로 생겨나는 것인데, 대체로 그 기운이 몰려있으면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되는 것이다. 그 진기가 차고 넘쳐 뿌리 밖으로 새어나가 뭉친 것이 복령이다.
진기가 있기는 해도 그다지 차고 넘치지 못하면 다만 나무뿌리에 맻혀 있기만 하기 때문에 이것을 복신이라 한다.[본초] 동의보감 송진이 땅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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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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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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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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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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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신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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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인
원문 링크 : 복신의 효능(복령과의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