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물 계량이 라면맛을 좌우합니다. 물론 시간도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예전에 라면 끓일 때는 물을 감으로 넣은 적이 많았는데, 어떤 날은 물이 많아서 한강라면이 되고, 어떤 날은 물이 너무 없어서 볶음라면이 되고, 일정하게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 날, 봉지 뒷면에 적힌 것처럼 물을 정확히 계량해서 시간을 딱 맞춰서 끓이니 너무나 맛있는 라면이 완성!
그 이후로 계속 레시피대로 정확히 해왔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1인분 조리법만 적혀있고 다인분 만드는 방법은 안적혀있어서 곤란했었어요. 다행히 아래표처럼 라면 개발하시는 분들이 만들어준 레시피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면의 갯수 1 2 3 4 5 물의 양 550 880 1400 1800 2300 스프 갯수 1 1⅔ 2⅔ 3½ 4 라면 하나 넣을 땐 550ml인데 2개일 때 1100ml가 아닌 이유는 바로 물의 증발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이 증발하는 양은 같은데 끓이면서 물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냄비에 있는 물과 증발한 ...
#
꿀팁
#
라면
#
라면물
#
물
#
물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