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맛집으로 소문난 오사카 우오신에 다녀왔습니다! 도톤보리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
본점보다 미나미점이 별점이 더 높길래 스윽 와봤습니다. 우오신 미나미점 영업시간 매일 11:30 - 23:30 다른 블로그 보니 웨이팅이 있다고 했는데, 일요일 저녁 8시반쯤 방문했고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쪽 웨이팅 키오스크에서 인원 수 입력하고 번호표를 받으면 되는데 80번째 갓챠! 바로 입장~.~ 저녁시간이 끝나서인지 웨이팅은 없었어요!
다찌석은 거의 비어있었고, 테이블 석도 어느정도 여유있었음 테이블에 앉으면 이런 QR코드 메뉴판을 줍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한국어 번역이 되니 꽤나 쉽게 핸드폰으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우오신 한국어 메뉴판 QR 메뉴판 말고도 이렇게 한국어 번역된 종이메뉴판도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다 명확하게 번역된 건 아님ㅋㅋ 돼지..라고 쓰인 Puffer fish가 복어라는 것을 한국에 와서 안 사람 it's me 여기 광어, 방어가 글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