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해서 도쿄에서 그나마 오를 수 있는 산인 타카오산에 등산을 갔다 온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오랜만에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일본에서는 전국 체인으로도 유명한 규카쿠(牛角) 등산을 마치고, 온천까지 갔다 온 이후라 배는 엄청 고팠기에, 고기를 걱정 없이 실컷 먹고 싶어서 타베호다이(食べ放題) :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 가 가능한 규카쿠로 갔습니다.
가장 스탠다드 코스로 주문 후, 종류별로 고기를 양껏 주문 했습니다. 소, 돼지, 오리고기 등 부위별로 갈비, 혀, 하라미 등등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기름에 넣어서 구워먹는 마늘도...! 이렇게 타베호다이로 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는건 확실히 좋았지만, 역시나 여기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고기의 질이었는데요. 타베호다이에서 뭘 바라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예 실제로 그렇습니다. 몇몇 고기는 괜찮았는데, 꽤나 많은 메뉴가 전혀 만족하지 못할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몇몇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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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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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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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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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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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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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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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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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원문 링크 : 오랜만의 야키니쿠 규카쿠, 하지만 다음에는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