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 1 . 25 pm 1 :25 ] 在 신도림 CGV 여자끼리 보면 좋다는 영화 "500일의 썸머" 보고나니 그럴만도 하겠군 했다. 남자친구랑 보면 왠지...
우리의 운명을 논하게 될런지.. 500일의 썸머는 탐= 남자의 사랑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뻔한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칭하던 영화.
남자와 여자는 역시 다르다 라고 말해준 영화. 누구는 500일동안의 여름얘기냐 했다.
난 썸머가 여자 이름이라고 말해줬다. 그런데....
여름... 왠지 의미 있는 이름이다.
뭔가를.... 말해주고 싶었던 걸까?
아직 의도 파악을 어렵다.. 실은 귀찮다.
너무 파고 들어도 영화의 맛이 사라질테니.. 사랑을 믿지 않는 썸머양 과 그런 썸머양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탐군 탐군은 능청스럽기도 하지~~ 좋으면서 내색안하는 저 표정.
노래듣는 척하는 귀염둥이닷 이렇게 행복한 시절이 있었지... 여자는 친구사이라 했지만, 남자는 이런것이 연인이라고 말했다.
서로 부담주지 않는 사이가 되자고 했지만, 그러...
원문 링크 : [영화] 500일의 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