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몽토씨엘 cafe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오픈할때 휴지케이스? 뭇 오픈선물을 받은 기억이...
미적감각이 느껴지는 솜씨.. 역시 홍대에는 감각있는 공간이 많다.
그중 가장 좋아 하는 조명 등등등안에는 좌식으로도 되어있어서 편하고 뭇 아기자기 한.. 친구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 난 핫초코 아이스 먹는다는걸 "핫 초코요~" 하고 말았다.
여기 저기 귀여운 소품과 죄다 내가 안 읽어본 책덜덜덜... 입구 쪽 벽에는 나무 장식이 있는데 저 잎들이 방문할 때마다 아마 도장 하나씩 찍어가는 그런거..
몇 개나 찍어야 하나? 다음엔 하나 만들어야짐!
ㅋㅋ 입구로 들어오기 전 다른 입구엔 이렇게 핸드메이드 소품이 판매 전시 되고 있다. 주인언늬 어머니가 직접 만드셨다는.
지인이 주인언늬 지인인지라..ㅋㅋ 이것저것 듣는게 많네.. 홍대 4번 출구였나?
거기서 쭉욱 올라와서 봄날있는 골목에서 왼쪽으로.. 어디 골목이라고 해야 하는지 헷갈린다
.;;...
원문 링크 : [홍대카페] 몽토씨엘 Mongtoc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