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 2 . 5 pm 23 : 59 ] 在 시네마 정동 영화 본 지 2주나 되서야 이제서야 쓰는... 그래도 아직도 식지않은 의형제의 인귀~ 역시 동원효과인가?
아님 금요일엔 원래 사람이 많았나? 사람이 많이도 있더이다.
첫편 영화가 의형제라 눈이 더 또랑또랑해졌다지... 두달만에 다시 보는 참치군~~ 이렇게 자주 나와주면 얼마나 조을랑가~ 흥행배우 송강호까지 나와주시니 더할 나위가 없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던 두 배우.
국정원 요원과 남파공작원의 사이. 그 오묘한 관계에서 시작된다.
한규(송강호) 지원(강동원) 6년전 도심 속 사건으로 잊지 못 할(?) 사람이 된다.
결국 그 일로 파면당하게 된 한규, 그 일로 배신자의 누명 속 도망을 다니는 지원. 6년 후 그들이 다시 만났을땐 , 한규는 사람 찾아주는 그그그그그그그그...뭐지..... 대충 서비스 요원이 ㅋㅋ 지원은 어느 공사장 일꾼이 되어있더이다.
베트남어도 끝내주게 하더이다. 그렇게 서로를 감추며 함께 서비스...
원문 링크 : [영화] 의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