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가면 풍년제과가 있다지요~ 요즘은 이런 빵집이 많이 없는데.. 벌써 60년이 훌쩍~ 한옥마을에서 전주 객사 가는 길 사거리에 있다.
전주는 걸어서 다니기 참 좋아~ 풍년제과 요렇게 쓰는군. 지나칠뻔 했다 빵 종류가 참 많더군요~ 빵집 유명한건 알았는데..
무슨 빵이 유명한지 몰랐다 맛나 보이는 빵은 어찌나 많던지... 시중에 파는 보통 빵 종류였는데..
이것저것 시식해보니 흔한 맛은 아닌듯~ 한참을 구경하다가 아주머니에게 SOS를.. 친절하시게 설명해주시더니 방금 만든 빵이 잘팔린다며 가져다 주셨다.
얜 이름이 뭐니? 크게 한덩이 잘라 주셨는데..
진짜 맛있다. 안 샀으면 후회할뻔!!!
술빵? 이게 쌀빵인가??
폭신폭시하면서 막~달지않고 맛있어서 친구랑 길에서 주섬주섬 이렇게 앉아서 먹는 곳도 있었는데.. 우린 갈길이 멀어...
왠지.. 정'스럽네~...
원문 링크 : [전주맛집] 풍년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