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넓은 카페 ] 아메리카노가 무한 리필인 Tora-b 진짜 생각보다 넓어서 좋고, 알바가 참 친절해서 더 좋아~ 소실적 많이 다녔던 카페~ 오랜만에 고고씽 문을 열고 들어가면.. 쭉쭉쭉 안쪽에 들어가면 공간이 또 있지만~ 거의 요기에서 놀아요~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신지..
너~~무 넓어서?!?!ㅎㅎ 저기 대롱대롱 달려있는 종을 치면 알바언니가 와요~ 오랜만에 오니까..
이렇게 메뉴판도 바꼈네~ 비디오 박스에 메뉴 사진이 쏙쏙 이렇게 쪽지도 들어 있군요... 읽기 귀찮았지만 그래도 필독!!
이라니깐~ 여자 글씨는 아니겠지... 요약하자면...
아메리카노 무한리필. 금연.
생일에 프리허그 등등등 사진은 역시 이렇게 찍어야 한다.. 역시 나의 내공은 그지깽깽이 밀크티를 먹을 계획이었으나 배부르니까 패스~ 유자에이드 : 7000원 달달하니 맛 좋다~ 카라멜 라떼?
모카? 6000원이 넘는군~ 커피 가격 치고는 저렴하지는 않지만....
우유듬뿍~ 아메리카노가 무한 리필이니깐요~ 커피...
원문 링크 : [홍대카페] 토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