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의 시작은 대릉원에서 ] 경주에 가면 볼 거리가 많지만~ 우리는 터미널에서 내려 가장 먼저 보이는 대릉원을 찾았다. 스탬프 투어의 시작은 대릉원에서...
우리는 뒷문으로 갔는데.. 첨성대와 마주보는 이곳이 정문인듯 그래도 이쪽으로 나와야 첨성대를 찾아가기 쉬워 다행이다~ 대릉원 입장료는 어른 1500원 청소년/어린이는 700원 600원 하는듯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비가 안온다면 한없이 걷고 싶은곳 학창시절 천마총을 볼때는 몰랐는데.. 나이먹고 보니 별반 지식의 차이는 없군...
천마총은 신라의 대표적인 돌무지 덧널무덤이다.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가 나와 이름 붙여진 천마총.
원래 줄이 길게~ 서있다고 했는데.. 날씨 덕분에 우리는 마음편히 구경했군..
운치 있는 곳이 많다. 왠지 경주스러움이 물씬..
미추왕릉 앞으로 펼쳐진 숲길이 제일 좋았다.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신라 13대 미추왕을 모신곳.
안으로 들어가 볼 수는 없지만, 최초의 김씨 왕의 묘가 되시겠...
원문 링크 : [경주여행] 대릉원-천마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