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나 지현우 주연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리뷰는 처음처음처음~ 그만큼 핫"하고 기억에 남을 드라마였나보우. 일단 6월 7일 16부작으로 막을 내린 드라마.
원래 TVN 드라마를 좋아라 하는 나는 언제나 본방사수~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잠시 잊고 있던 지현우씌를 다시 봤다. 조연 아니고 주연으로 대표작이 생긴 유인나씌~ 예고부터 날 설레게 했오~ 므흣므흣 흐믓흐믓 300년을 거슬러 온 男子 : 김붕도는 인현왕후의 복귀를 위해 시공간을 넘나 들며 무명 여배우 : 최희진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러브스토리~ 어쩜 이런 스토리를 생각할 수 있는거지?
한편 한편 가슴에 남는 대사들과 명장면들...... 작가는 역시 대단한 직업이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전화부스씬~ 매번 죽어야 하는 남자와 매일 기다려야 했던 여자.
다시보기 강추~!! 얼마전 끝난 옥탑방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 15/16회는 정말이지 애절함이 듬뿍 듬뿍~ 글로 표현하기 참 어렵구나.
어쩜 어쩜 저리 잘어울려요...
원문 링크 :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