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나라가 있다면 어느 곳인가요?
에펠탑이 보이는 잔디에 누워 일광욕도 하면서... 자꾸 따라오는 집시언니들 살벌함...
몽마르뜨에 계단에 앉아 악기 연주도 들으며... 근데 여기 팔찌파는 형님들 무서움.....
세느강을 바라보며 바게트 한입...ㅎㅎ 허세 돋는구려...ㄷ ㄷ ㄷ 리뷰쓰기 창피함; 하지만... 루브르 뒤 신호등 건널목에 싸인 받는 집시분들 진짜 집착 쩔음..
그래도 한번쯤은 프랑스에서 살아보고 싶다... 여행이랑 사는건 분명히 다르겠지...??
불어 한번 멋지게~ 메르씨~ 빠동~ 익스퀴제 모아~ㅋㅋㅋ...
한번쯤은 프랑스에서 살고 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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