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출발~정원이 있는, 집 주변에 정원이 잘 가꾸어진 집을 갖고 싶습니다. 아파트는 별로 안끌려요ㅎㅎ코로나 덕분에 운동장, 수영장이 한산하네요.수영이...건강에 좋은데 아쉽습니다.남문순대국?
원래 저기에 뼈다귀 해장국집이 있었는데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저는 걸어가지만 누군가는 열심히 차타고 퇴근합니다. 집으로 가는 길은 즐겁습니다.안양은 동네동네마다 길이 잘 되어있어서 좋아요.
^^안양천 삼거리ㅎㅎ군포와 의왕과 안양시내로 갈리는 길입니다. 휴일에 가면 항상 자전거 탄 사람들이 쉬었다가 가는 핫플레이스입니다.코로나의 시기에도 건물은 올라갑니다.
상가가 들어설 것 같은데 장사가 잘 되려나? 공실은 없을까나..........
걷기의 미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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