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마지막 연주회를 기점으로 선배님과 송년음악회를 다녀왔어요 벌써 22일 연주회였는데 지금에서야 정리합니다~ 22일 대강당에 어린이와 함께하는 공연이 있어서 정말 주차장이 북새통이었거든요.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차가 밀려서 진땀 난 하루였어요.
체코의 자존심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연주회였는데요.챔버홀에서 또 다른 차원의 음악을 감상한 날이었습니다. 부산문화회관 중에서 개인적으로 챔버홀을 선호하는데요.
작은 공간에 좋은 소리를 보장받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일반인 막귀인 제 생각입니다) 이날도 공연장이 만석이 되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새로운 감동의 연주였습니다.담에 혹시 야나첵 콰르텟이 온다면 1000% 다시 갈 겁니다.ㅎㅎㅎ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은 1947년 창단되어 작곡가 야나첵의 작품을 경지로 끌어올렸다고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슈만의 아름다운 피아노 협주곡은 김경은 님과 협연하였고요.
네 분이 기분이 좋으셔서 앵콜곡을 3곡이나 해주셨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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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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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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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스바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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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슬라브자바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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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첵스트링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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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레즈니체크
원문 링크 : 체코의 자존심!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