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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대란 K-Food로 조선시대 약과를 먹으면 곤장 80대!고려시대 부터 사치품!유밀과,약과의 역사가 궁금해! 동래시장 30년 수제 한과 아리랑식품 (내돈내산)

 약과 대란 K-Food로 조선시대 약과를 먹으면 곤장 80대!고려시대 부터 사치품!유밀과,약과의 역사가 궁금해! 동래시장 30년 수제 한과 아리랑식품 (내돈내산)

매년 명절과 제사때마다 동래시장에서 약과를 구매하는데요.칼로리가 무서워서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고 맛이 아주 좋아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소화잘되고 맛있는 약과를 사오자 마자 먹어서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시장 두번 가게하는 동래시장 아리랑 수제약과와 약과에대해 알아봅니다. K-Food 약과 고려시대 히트상품 작년부터 K-Food로 약과가 유행하고 있는중인데요.

마트에 가면 대량생산 한 약과, 미니약과등 다양한 제품이 있어요. 물론 명품약과로 유명한 곳도 많이 있지요.

찹쌀과 신선한 꿀 그리고 참기름을 넣은 반죽을 신선한 기름에 튀겨낸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인데요. 이런 약과는 조선시대에는 사치품이었어요.

약과가 처음으로 등장한 시기는 고려시대입니다. 고려시대에는 살생을 금지하는 불교가 국교라 고기와 생선대신 약과를 이용했어요.

고려시대에는 참기름을 뜻하는 유(油), 꿀을 지칭하는 밀(蜜)을 사용하여 '유밀과'라고 불렀으며, 그 당시 귀한 비싼 밀가루, 기름, 꿀로 만들었기에 사치품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