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럭셔리와 믹솔러지의 영향으로 작년 짐빔 하이볼이 성공을 거둔 후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었고 편의점을 중심으로 올 여름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습니다. 위스키 제조 업체는 물론이고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된 하이볼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짐빔 VS 에반 윌리엄스 사진 짐빔 지난 해 레몬과 자몽맛 즉석음료RTD:Ready to Drink 형태의 ‘짐빔 하이볼’이 성공하자 최근 짐빔 측은 ‘짐빔 화이트’ 위스키를 블랜딩한 용량 350, 알코올 도수 5%의 ‘짐빔 하이볼 진저’를 론칭합니다. 사진 신세계엘엔비 신세계엘앤비는 독점 수입하는 ‘에반 윌리엄스’를 원주로 국내 수제맥주 기업 어메이징브루잉과 협업해 용량 355, 알코올 도수 5%의 2종류 캔 하이볼(레몬, 애플)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및 편의점 3사를 통해 출시합니다.
편의점, 다양한 자체 하이볼 제품 출시 편의점 업계 선두 업체인 CU와 GS25의 매출액 격차는 2019년 기준 9310억원으로 거의 1조원 차이가 있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