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유가의 급등으로 한때 바이오에너지(휘발유, 디젤)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이 쏠렸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언론에서는 차량 연비를 위해서는 창문을 닫고 운전해야 하며 연비가 몇 % 향상된다거나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 개최 등과 함께 미래 에너지 자원으로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매스에 대해 집중 보도했습니다.
TV에서는 바이오에너지의 변환 시스템 혹은 바이오매스(1~3세대)에 대해 해외 사례를 들어가며 국내 벤처 업체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습니다. 폐식용유, 거대 갈대, 유채유, 미세조류, 화석연료가 필요없는 조리기구(수소) 등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기도 했는데, 일부는 현재 상용화되기도하고 관광상품으로 전용되기도 하는 등 유야무야 넘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 대응책 중 하나로 바이오에너지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잊고 있었던 바이오에너지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Part 01: 온실가스 배출 현황 글로벌 온실가스...
#
ESG
#
인도네시아
#
유채
#
온실가스
#
옥수수
#
식용유
#
브라질
#
바이오오일르네상스
#
바이오매스
#
말레이시아
#
거대갈대
#
RFS제도
#
팜유